잠수역사와 발전
음 역사는 재밌다. 다이빙도 역쉬... 어떻든, 직업적인 다이빙은 5000년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그 당시의 잠수는 매우 얕은 물에서 이루어졌는데, 사람들은 숨을 참고 가능한 많은 시간을 얻고자 함이었다. 가장 원시적인 이러한 방법으로 그 들은 해산물 채취나 간단한 수중 작업등을 하였다. 언제부터 사람들이 수영을 했는지 기록되어 있진 않지만 기원전 6세기경부터 원시 예술 작품(벽화)에 초기 물에서 활동을 한 그림이 전해진다.
초기 다이버들은 군사활동을 목적으로 하였다. 즉 닻줄을 끊는 것, 선체에 구멍을 뚫는다든지, 항구 보호 시설 건설 등의 활동이었다. 알렉산더 대왕이 지금의 레바논인 페니키아의 도시(튀르스)를 정복하려 했을때 적지의 수중 장애물을 다이버를 보내 제거하였다. 역사적 기록에는 알렉산더 대왕 자신이 직접 수중으로 들어가 자신의 다이버들이 일하는 것을 보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1531년경에 최초의 실용 면을 고려하여 개발되어진 형태가 종의 모양처럼 생긴 잠수종 이었다. 이 모양의 잠수기는 단순히 종을 물 속에 담그면서 남아 있는 종속의 공기를 사용하는 잠수 형태로 발전을 거듭하여 16,17,18세기 동안 종 모양의 잠수기는 계속 발달되었고, 상업적으로도 널리 사용되었다.
이런 형태의 종 모양 잠수기는 어느 정도의 시간 즉 몇 분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다이버를 수중에 머무르게 하는 것이었다. 초기 종모양 잠수기는 일정시간 동안 다이버가 숨을 쉴 수 있도록 공기를 잡아두기 위해 물통을 수직으로 가라앉히기 위해 자체적으로 중량을 가진 물체로 만들어 져야만 했다. 이 원리는 물이 가득한 통에 컵을 거꾸로 가라앉혀서 컵속의 공기를 사용하는 잠수 방법이라면 이해를 쉽게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컵 안의 공기는 주위의 물의 압력을 받고 갇혀 있으나 또한 주위를 둘러싼 물의 압력을 받는 것이다.배나 움직이지 않는 수면 구조물에서 케이블로 매달려 지는 종모양 잠수기는 지상에서 단순히 종을 들어주는, 거의 움직임이 없는 고정된 장치로서 그 속의 잠수부는 움직임이 한정된다.
그리고 자신을 지탱해 줄 수 있는 장치를 가진 도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종처럼 생긴 잠수기 안에 매달려 있으면서 잠수기 속에서 머무르고 작업을 했다. 또는 숨을 참고 짧은 거리를 움직일 수 있는 정도였다.
1680년대 William Pphipps가 카리브해에서 전설로 전해진 보물을 찾기 위해 고용된 자신의 일꾼들에게 공기를 공급할 목적으로 좀더 무게가 있는 통을 만들어 냄으로써 잠수기를 개선시켰다. 1690년대에 에드먼드 할레이(Edmund Halley:유명한 천문학자)는 지상으로부터 공기를 공급해 줄 수 있도록 고안된 공기를 담은 무거운 큰 통들을 연결하여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종모양 잠수기를 개발하였다. 그가 디자인한 잠수기에 Halley와 4명의 동료가 템즈강 20(60피트)미터 밑 수중 바닥에서 1시간 30분 가까이 머물러 있을 수 있었고 26년 후에 그의 종모양 잠수기를 개선하여 23미터(66피트) 깊이에서 4시간 이상 머물렀다.